Soprano 최주희
소프라노 최주희 교수님 뮤페라 녹음
GCL Studio를 이전 하고 첫 녹음 작업이었습니다. 뮤지컬 음원 녹음 작업이 있었는데 정확히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크로스오버 였습니다.
악기 편성은 피아노, 첼로, 플륫, 섹소폰 그리고 소프라노!!
소프라노와 피아노 그리고 플룻은 원테이크방식으로 녹음 하였고 첼로와 색소폰은 더빙을 선택하였습니다. 총7곡을 녹음 하였는데 녹음 중반부에 이르렀을 때 올파트 원테이크로 할 걸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습니다. 일부 더빙을 선택한건 리키지(간섭음)문제로 믹싱을 고려해서 이고 또한 일부 세션이 다른 일정으로 빨리 끝내야 해서 더빙을 선택한건데 리키지보다 더 중요한건 세션들과 소프라노의 음악적 교감에 따른 표현은 엔지니어가 어떤 후반 작업으로도 될 일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사실 녹음시 믹싱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믹싱전 레코딩 상황에서 엔지니어는 최상의 연주가 나오도록 할 수있는 일은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던 작업이었습니다.
녹음을 마치고 며칠뒤 최주희교수님이 믹싱 마스터를 건네 받으며 결과물을 좋아하셔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믐>
5인조. band 그믐의 ep앨범3곡을 녹음하였습니다. 맴버 구성은 트윈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였구요.
노래는 <늙은피터의 노래>, <거짓말꽃>, <겨울병>
멤버들이 20대 초반의 뮤지션들인데 팀칼라가 확고히 잡혀 있어 앞으로 많은 성장을 기대하게 되는 팀입니다
<그믐>밴드는 노랫말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음악과 묘한 조화를 이루는 보컬도 좋고 음악은 나른한 느낌과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넘나드는 그리고 프로그래시브한 진행들, 아트락의 느낌도 받았습니다.
모두 상업성에 목매지 않고 자신들만의 음악을 추구하는게 맘에 드는 밴드였습니다, 문제는 때묻지 않은 이들의 음악을 어떻게 엔지니어가 잘 잘 담을까 였습니다....

Band 그믐



Vocalist 양송희
<양송희>
Vocalist 양송희씨의 싱글<독같은말>, <라이따아한> 이렇게 2곡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양송희씨의 파워와 끝을 모르는 음역대는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최대한 컴프레싱을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음색을 받기 위해 너무 힘들었던 녹음이였고 다음 부터는 왠만하면 컴프를 이용해야겠다는 절실함!!! 보컬녹음 과정에서 mp1a프리앰프에서 UA6176으로 바뀌어서 걱정이 됐으나 비교적 자연스럽게 된것 같습니다. 양송희씨 작업에서 아쉬운건 믹싱, 물론 녹음시 몇몇 아쉬움이 있었지만 믹싱이 만족할 정도가 안되어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심정이 든 작업이였습니다.
<스텔라>
스텔라양의 <the little mermaid> 를 녹음을 했습니다 외국 뮤지컬 학교에 입학 오디션용으로, 녹음과 영상촬영이 있었구요
입학 오디션용이라 튠이나 과한 후반작업을 하지는 않고 최대한 내츄럴한 사운드로 작업 했습니다.
아주 밝고 명량한 어린 학생인데 나이에 안맞게 노래는 아주 잘하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크면 훌륭한 뮤지컬가수가 한명 생기겠네요. 한참뒤 입학합격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Musical expectation 스텔라
Soprano
최주희
소프라노 최주희 교수님 뮤페라 녹음
GCL Studio를 이전 하고 첫 녹음 작업이었습니다. 뮤지컬 음원 녹음 작업이 있었는데 정확히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크로스오버 였습니다. 악기 편성은 피아노, 첼로, 플륫, 섹소폰 그리고 소프라노!!
소프라노와 피아노 그리고 플룻은 원테이크방식으로 녹음 하였고 첼로와 색소폰은 더빙을 선택하였습니다. 총7곡을 녹음 하였는데 녹음 중반부에 이르렀을 때 올파트 원테이크로 할 걸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습니다. 일부 더빙을 선택한건 리키지(간섭음)문제로 믹싱을 고려해서 이고 또한 일부 세션이 다른 일정으로 빨리 끝내야 해서 더빙을 선택한건데 리키지보다 더 중요한건 세션들과 소프라노의 음악적 교감에 따른 표현은 엔지니어가 어떤 후반 작업으로도 될 일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사실 녹음시 믹싱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믹싱전 레코딩 상황에서 엔지니어는 최상의 연주가 나오도록 할 수있는 일은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던 작업이었습니다.
녹음을 마치고 며칠뒤 최주희교수님이 믹싱 마스터를 건네 받으며 결과물을 좋아하셔서 다행이였습니다.

Band
그믐
<그믐>
5인조. band 그믐의 ep앨범3곡을 녹음하였습니다. 맴버 구성은 트윈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였구요.
노래는 <늙은피터의 노래>, <거짓말꽃>, <겨울병>이렇게3곡 이구요
멤버들이 20대 초반의 뮤지션들인데 팀칼라가 확고히 잡혀 있어 앞으로 많은 성장을 기대하게 되는 팀입니다
<그믐>밴드는 노랫말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음악과 묘한 조화를 이루는 보컬도 좋고 음악은 나른한 느낌과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넘나드는 그리고 프로그래시브한 진행들, 아트락의 느낌도 받았습니다.
모두 상업성에 목매지 않고 자신들만의 음악을 추구하는게 맘에 드는 밴드였습니다, 문제는 때묻지 않은 이들의 음악을 어떻게 엔지니어가 잘 잘 담을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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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ist
양송희
<독 같은 말> <라이따이한>
Vocalist 양송희씨의 싱글<독같은말>, <라이따아한> 이렇게 2곡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양송희씨의 파워와 끝을 모르는 음역대는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최대한 컴프레싱을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음색을 받기 위해 너무 힘들었던 녹음이였고 다음 부터는 왠만하면 컴프를 이용해야겠다는 절실함!!! 보컬녹음 과정에서 mp1a프리앰프에서 UA6176으로 바뀌어서 걱정이 됐으나 비교적 자연스럽게 된것 같습니다. 양송희씨 작업에서 아쉬운건 믹싱, 물론 녹음시 몇몇 아쉬움이 있었지만 믹싱이 만족할 정도가 안되어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심정이 든 작업이였습니다.

Musical expectation
스텔라
<스텔라>
스텔라양의 <the little mermaid> 를 녹음을 했습니다 외국 뮤지컬 학교에 입학 오디션용으로 보낼 녹음과 영상촬영이 있었습니다.
입학 오디션용이라 튠이나 과한 후반작업을 하지는 않고 최대한 내츄럴한 사운드로 작업 했습니다.
아주 밝고 명량한 어린 학생인데 나이에 안맞게 노래는 아주 잘하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크면 훌륭한 뮤지컬가수가 한명 생기겠네요. 한참뒤 입학합격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Vocalist
U-in
<숲속의 여우>
vocalist U-in씨의 싱글<숲속의 여우>를 작업하였습니다. U-in씨는 대중음악뿐 아니라 뮤지컬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는 뮤지션 입니다.
이번 작업으로 팔색조같은 다양한 목소리와 곡 해석과 컨트롤능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U-in씨의 밝은 성격에 작업내내 즐거웠습니다.

Musical
날 달래는 꿈
<날 달래는 꿈>
Musical <날 달래는 꿈> 배우들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넘버는 모두7곡이였습니다. 역시 배우들의 녹음이라 모두들 표현력이 좋아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뮤지컬극장에 온것처럼 귀가 호강하며 작업 하였습니다. 기악파트 먼저 녹음 끝내고 배우들의 녹음은 편하게 진행한것 같습니다. 4일 동안 작업했는데 4일이 금방 지나더군요. 배우들 사진을 모두 찍으려 했는데 깜박있고 못 찍었네요.



Singer song writer
이견우
<바람의 노래>
싱어송라이터 이견우씨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바람의 노래>라는 곡인데 화려하지 않고 절제된 레트로 스타일의 음악이였습니다.
이견우씨의 덤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기타리스트 박정서씨의 라인또한 음악의 멋을 한껏 더해 아주 매력적인 곡이였습니다. 소스도 많지 않아 무리 없이 쉽게 믹싱까지 작업 할 수 있었습니다.

Original Sound Track
붉은 돛 컴퍼니
<드라마 OST>
드라마 제작사 <붉은 돛 컴퍼니>에서 만드는 음악드라마 OST작업이 있었습니다. 음악 드라마이고 회차마다 테마곡이 있는데 총9곡이나 되는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꽤 많은 보컬들이 참여 했고 몇몇 어쿠스틱 악기의 리얼연주가 들어갔습니다. 기타는 곡에 따라 XY, MS, mono마이킹을 하였고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송창규씨의 연주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작업에 쫓겨 사진을 많이 못 담았네요.



Singer song writer
이지남
<사람들>
싱어송라이터 이지남군의 싱글앨범<사람들>작업이 있었습니다.
이지남군은 그믐 밴드의 드러머이기도 하고요 이 앨범에 어쿠스틱 기타도 직접 연주하였습니다. 기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녹음하기까지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세팅 방법을 통해 겨우 녹음하였습니다. 보컬음색이 너무 좋고 곡도 좋아 즐겁게 작업을 하였습니다.


Jazz People
Hello Sweet

<Hello Sweet>
band Hello Sweet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Hello Sweet은 jazz에 기반을둔 5인조 band 입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찾아볼래요> <너를 그리다> 이렇게 2곡을 작업 했습니다. 일렉기타는 mark4와 일렉븐랙을 사용하였고 녹음과 믹싱에 큰문제없이 진행했으나 가져오신 어쿠스틱기타가 관리와 세팅이 잘 안되어 있어 겨우 녹음을 하였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어쿠스틱악기는 정말 관리가 중요합니다. Hello Sweet의 음악은 jazz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대중이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음악이였고 연주아이디어도 좋고 보컬 오승민씨의 달달한 목소리는 음악을 한껏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작업하면서 여러모로 즐거웠습니다. 깜박 잊고 다른 멤버들 사진을 못 찍어 두었네요.


Rock Guitarist
Dr.Slam 박정서
<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기타리스트 Dr.Slam박정서씨의 연주곡<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작업이 있었습니다.
기타는 이클립스와 크래머를 사용하였습니다. mesa mark4는 파워부만 사용하였습니다. 곡의 전개 방식이 좋고 군더더기 없는 라인도 좋아 작업이 끝나도 계속기억에 남습니다.


Vocalist
이신희
<바람이 불어요>
디바라 불리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Vocalist이신희씨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이신희씨는 헤리티지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감성이 풍부하고 곡해석과 표현이 너무 훌륭해서 작업내내 귀호강을 하면서 즐겁게 진행하였습니다. 세션들의 연주도 좋았으며 조금 아쉬운건 스트링표현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딸들의 밥상
sound design
<딸들의 밥상>
단편 영화 사운드 디자인 작업이 있었습니다. 뮤지컬영화제의 당선작으로 김희송 감독님 연출의 작품입니다. 음악은 김형빈 작곡가님이 맡으셨고 저는 사운드 슈퍼바이저를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뮤지컬 영화라 여러곡의 넘버가 들어가 있고 음악 녹음 작업은 배우들이 모두 뮤지컬 배우들이라서 수월하게 작업하였고 음악 믹싱 또한 큰 문제없이 쉽게 작업 하였습니다. 효과작업도 무리없이 잘 진행 되었으나 문제는 대사 작업들이였습니다. 후시 녹음들은 비교적 동시녹음과 큰 차이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으나 촬영된 영상편집본과 정확히 들어맞는 동시녹음 소스가 없고 이미 후시녹음 스케줄도 지난뒤라 동시녹음 소스를 모두 받아 끝장 편집으로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 후에 손희송감독님이 충무로 단편영화제에 출품하여 운좋게 제가 기술상(음향부문)을 받게 되어 감독님께 감사하네요.



sound design
Emotional Vocal
U-in
<Black Out>
오랜만에 U-in씨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이번 작업은 아주 감성적인 그리고 나른한 음악이였습니다. 역시 U-in씨는 음악에 대한 해석능력과 표현들이 좋았습니다. 보컬 녹음은 수월하게 마쳤고 멀티소스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 믹싱을 어렵지 않게 쉽게 풀어갈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음악도 잘 풀어가는 U-in씨의 다음 앨범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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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U-in & 이견우
<명장면>
U-in씨와 이견우씨의 듀엣 작업이 있었습니다. 뮤지컬 스타일의 아주 드라마틱한 음악 이였습니다. 이번 녹음엔 어쿠스틱 드럼을 사용하지 않고 일렉드럼을 트리거삼아 사용하여 midi신호로 만들어 바로 가상악기 툰트랙 슈페리얼 드러머에 연결해 녹음을 받아 진행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레이턴시가 적고 음악적 표현도 양호해 약간의 후반작업으로 아주 매끄러운 톤이 뽑아 졌습니다. 드러머 이돈배씨와 트럼본 최수진씨가 멋진 연주로 음악을 한껏 끌어 올린것 같습니다. 컨트롤룸에서 드럼 녹음은 처음이네요.


Emotional Vocal
이견우

<사고>
오랜만에 이견우씨의 싱글 작업<사고>가 있었습니다. 일단 제목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사고의 찰라의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려간곡으로 작업하면서 가사 때문에 울컥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이견우씨의 가사와 보이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였습니다.
절제된 편곡과 신스가 아주 좋았구요. 드럼 믹싱이 프로듀서님과 커뮤니케이션에 착각이 있어 프로듀서님이 원하는 칼라로 뽑지는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Sing your dreams
동네 랩퍼&서유인
노나문화기획단의 동네랩퍼와 그루브커스텀 레이블의 작곡팀그리고 보컬리스트 서유인씨의 콜라보 작업 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입니다. 유쾌한 동네랩퍼팀과의 힙합작업은 길었지만 나름 재밌고 여러가지 시도한 사운드작업또한 앞으로의 사운드 디자인의 단초가 되어 많은 공부가 된 작업이였습니다.

SBS드라마<농부사관학교>OST
EBENY
<Strong Big Star>
드라마ost에 삽입된 밴드기반의 음악이였고 보컬은 판타스틱듀오에 출연한 이예준씨(EBENY)가 불러주었습니다. 락킹한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곡을 잘 소화해주고 드라마의 영상과도 잘 묻는게 좋았습니다.
기타녹음에 있어 backing과 line은 마크4를 사용하고 마이킹으로 수음하였으며 그외 몇몇소스들은 마이킹보다 그라운드컨트롤 시스템믹스의 스피커시뮬이 음악과 보다 잘어울려 하드웨어 스피커시뮬을 사용했습니다. ost이다보니 독특한 칼라보다는 영상과의 조화와 대중이 편히 들을 수 있는 틀에 맞춰 믹싱방향을 정해 작업해 보았습니다.

SBS드라마<농부사관학교>OST
서유인
<Because I Love You>
드라마ost에 삽입된 밝고 샤랄라한 분위기의 음악이였습니다.
보컬엔 서유인씨가 불러주었고 노래자체가 서유인씨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였습니다. 간주에 나오는 랩은 동네랩퍼의 L-if(원길)군이 피처링을 맡았습니다.


SBS드라마<농부사관학교>OST
Ami
<바램>
드라마ost에 삽입된 발라드곡 입니다. 보컬에는 <아이리스2>ost를 부른 Ami씨가 맡아 주었습니다. Ami씨는 뮤지컬배우로도 활동중인데 가요보컬도 잘 소화해 주었습니다.
스트링편곡이 잘되어 있었고 베이시스트 이준석씨의 연주또한 음악을 끌어올리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Curiosity Creater
공대생&공피디
<오늘 나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공대생님과 공피디님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랩과 멜로디 모두 뮤지션 빰치는 실력을 보여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공피디님의 음색은 아이돌가수 못지않게 좋았습니다. 두분다 흥이 넘치고 예의도 바른 젊은이들이였네요 덕분에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듀싱을 맡은 손낙희 대표님과의 대화도 즐거워 시간이 금방 가버렸네요

SOOM
<Rooftop Party>
. 덤덤한 느낌을 끌고 가는 편곡과 보컬 soom(이수민)씨의 노래는 한껏 외로운 파티를 연상하게 만들고 믹싱방향도 오버하지 않고 최대한 절제의 균형을 유지해가며 작업 하였습니다. 사운드에 버텀이 살짝 부족한건 작곡자와 상의 끝에 좀 더 외로운 느낌을 주고자 의도한 바였습니다. 보컬 soom과의 다음 작업을 기대해 봅니다.
Emotional Vocal


An Emotional Band
감성82
<노부부>
감성82의 <노부부>작업에서 기억나는 점들은 드럼녹음에 있어
튜닝의 중요성을 깊게 느꼈습니다. 트랙킹이 급하다고 서둘러 조금시간을 앞당기려다 믹싱에서 고전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베이스는 수월하게 톤을 뽑아 주었고 일렉기타의 트랙킹을 하며 톤과 서스테인 문제로 여러기타를 테스트하고 녹음에 들어갔고 보컬이견우씨의 묵직한 소리는 음악의 감성을 한껏 올려 놓은 듯 합니다.

Creator Popularity
공대생&공피디
<Summer wave><To 우리>
. 유튜버 크리에이터 공대생님과 공피디님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몇달전 <오늘 나와>라는 작업이 있었는데 금방 또 새로운곡 발표를 앞두고 작업하게 되었고 GCL studio에서는 보컬레코딩을 진행했습니다. 전문 뮤지션이 아닌데도 음악성이 좋아 좋은 곡을 작업하게 되었고 밝고 열정이 넘쳐 보여 아주 좋았습니다


A Singing Poet
손지연
<은밀한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손지연씨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손시연씨는 벌써 정규앨범5집나왔고 이번엔 본인곡의 첫 싱글작업을 GCL과 함께 하였습니다. 손시연씨의 모든곡의 가사는 일품입니다 노래또한 가사의 표현을 위해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모든 녹음은 메트로놈 없이 프리한 템포로 진행 하였고 감정을 위해 보컬은 펀치없이 원테이크로 진행하였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닐루씨가 함께 하여 음악에 색감을 더 하였습니다. 여러 편곡이 있었으나 다 버리고 심플한 구성을 선택하고 믹싱방향도 내츄럴 칼라를 유지하며 작업하였습니다. .


Dreaming of Rock
SKELTER
<Follow>
. 4인조 락밴드 SKELTER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간만에 시원한 락밴드의 작업이어서 매우 즐겁게 작업 하였습니다. 믹싱 레퍼런스가 메탈리카의 곡이여서 녹음 방법부터 꼼꼼히 챙겨 진행하였습니다. SKELTER의 곡이 워낙 좋고 연주와 보컬이 좋아 귀 호강하며 편히 일한거 같습니다


미스터트롯 홍잠언 임도형
<박상철 원포인트 레슨>
아내의 맛
<아내의 맛>이라는 방송에 트롯가수 박상철씨가 미스터트롯의 홍잠언, 임도형 군의 레코딩및 레슨을 진행하는 촬영이 있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상당히 노래를 잘해 깜짝 놀랐습니다. 촬영 덕분에 박상철씨도 알게 되고 나름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


Unique Singer-song writer
이 철 수
<It couldnt be better>
. 싱어송라이터 이철수씨의 싱글작업이 있었습니다. 아주 독특한 칼라의 음악을 추구하시는 분으로 천편일률적인 대중음악 에 단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콘트라베이스의 음색이 음악에 표정을한껏 불어넣어 주어 인상적이고 저희 회사의 세션으로 있는 드러머 이돈배씨가 함께 하여주었습니다.아직 발매준비중 이며 뮤직비디오와 앞으로 몇곡 더 발매할 예정이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ELTER EP Album
Ordinary Life
4인조 락밴드 스켈터의 ep 앨범이 나왔습니다.
타이틀<Ordinary Life>그리고<Bad Desire> <Follow>이렇게 총3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입니다. 세팅과 녹음 그리고 믹싱 마스터를
꼼꼼히 체크해가며 작업한거 같네요. 드럼 작업에 애를 먹었지만
밴드멤버분들이 만족해 하셔서 더욱 좋네요. 스켈터의 음악이 좋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일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스켈터의 음악도 좋지만 자켓 디자인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머물러 있어
서 유 인
<머물러 있어>
보컬리스트이자 뮤지컬배우인 서유인씨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곡은 아주 내추럴하고 담백한 느낌의 음악이고 드러머 이돈배,그리고 기타에 유튜버 활동으로 바쁜 보스턴쭌이 참여해 곡의 느낌을 한층 끌어 올려주어 녹음과 믹싱을 편하게 한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랬든 보컬리스트 서유인씨는 주문하면 바로 바로 표현이 되어서 녹음을 수월히 마쳤네요

Dream in the maze EP Album
Portrait of shadows
5인조 익스트림 밴드 DITM(Dream in the maze)의 portrait of shadows EP 앨범작업이 있었습니다.
타이틀<in Dystopia>그리고<Tranquil Chaos> <Voiceless Screaming> <Dead End Junkie> <The Last Exit>이렇게 총5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입니다.
밴드의 보컬이 스크리밍 보컬이어서 고유의 음색을 유지하며 거대한 음압을 안정적으로 받아내는것과 디스토션과 같은 보이스를 왜곡시켜버리는 튠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양질의 음악을 만드는게 관건 이었습니다. 거의 주말을 이용해서 녹음하다 보니 작업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다행이 결과물을 멤버들이 좋아해 주어서 다행 이였고, 다만 첫곡으로 녹음한 곡의 기타를 크런치로 잡은게 아쉬움이 남습니다. 음악과 다르게 멤버들이 다들 순둥이 같은 착한 청년들 이었습니다.



그믐 Single
<어린 웬디의 노래>
몇년전 그믐 밴드의 ep 앨범을 작업 했었는데 최근 그믐 밴드의
싱글 작업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그믐은 청아한 보이스와 예측할 수 없는 편곡 그리고 너무나 좋은 가사들로 이들과의 작업은 재미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착하고 예의 바른 청년들인데 음악도 좋구요. 많이 알려졌음 좋겠네요

Monster League Single Album
eternal glory metal guitarman
올초 부터 헤비메탈밴드 몬스터리그의 정규 앨범을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2곡을 먼저 싱글로 발매 하였습니다. 싱글에는
스페셜믹스까지 총3곡을 담았습니다. 멤버들의 연주력이 좋고
보컬 조성아님의 끝이 없는 하이 보이스는 락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즐거운 작업시간이였습니다. 원하는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저는 학부시절에 공부한 원서도 다시 뒤지고 구글링도 많이 하고
덕분에 공부가 됐네요. 기타톤은 메사부기 마크4, 캠퍼, 디젤 허버
트 이렇게 3가지 프리를 썼는데 디젤 허버트 프리에 메사파워로 붙였을때 저는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